안녕하세요!  제 이름은 론이고요 저는 레트리카에서 UI/UX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~

 

레트리카에서 저의 주요업무는 레트리카를 심플하고,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디자인하는 일이랍니다!

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인 만큼, 레트리카에서는 다양한 일을 해요. 그만큼 새로운 일이 들어왔을 때 금방 적응하고 해내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해요!

저도 시간이 지날수록, 그 일을 즐기며 유연하게 해내는 것 같아요.

 

오늘은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하는 하루를 보여드릴게요!

 

 

아침 출근길: 8:30 am

출근 시간에, 전철이 2-5분 간격으로 자주 와서 너무 편하게 출근해요! 저의 아침 출근길은 멀지만, Rush Hour를 피한 10시 출근이라 운 좋게도 늘 앉아서 회사에 출근해요.

회사는 삼성역 4번 출구에서 3분밖에 안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!

 

 

 

 

 

회사에 도착하면, 1층에서 커피를 만들고 2층에서 동료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요.

재밌는 에피소드 #1: 저희 회사가 외관으로 보면 카페 같이 생겼거든요. 그래서 카페 인 줄 아시고 자주 오해하고 들어오세요. 그래서 “카페 아닙니다” 피켓을 붙여놓았어요.ㅎㅎ

 

 

 

데일리 미팅: 11:40 am

매일 오전 11시 40분에 팀 전체가 동그랗게 모여서 데일리 미팅을 해요. 서로 그날 무슨 일을 하는지 공유하는 자리에요. 영어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영어로 공유해주시고요.

몇몇 외국인 친구들은 한국어를 도전한다며, 구글 번역기를 돌리며 적어와서 읽기도 해요.ㅎㅎ

 

 

업무시간: 10 am – 12 pm

오늘은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는 중요한 날이에요. 제 오늘의 목표는 출시가 되기 전 마지막 버그 체크를 하고 디자인이 잘 나왔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날이에요. 할게 많네요!

 

 

 

점심시간: 12 pm – 1:30 pm

저희 회사 주변에는 먹을 게 엄청 많아요.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법인카드로 점심시간엔 인당 만오천 원 안에서 다 먹을 수 있어요! 회사에 다양한 간식들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집에 갈 때까지 배고플 일은 없어요ㅎㅎ

재밌는 에피소드 #2: 코엑스가 바로 앞에 있어서, 코엑스 지도를 보며 매일 레스토랑 투어를 했어요. 

 


 

 

업무시간: 2 pm – 7 pm

새로운 버전을 런칭하기 전에, 저는 마지막까지 긴장하며 준비해요. 개발자분들과 최종 확인을 하면, 모든 게 준비 완료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퇴근: 7:00 pm

새로운 버전을 릴리즈하고, 전 세계의 수십만의 레트리칸들이 업데이트를 할 생각을 하니 너무 뿌듯하고 기대되는 하루였어요! 🙂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레트리카에서의 제 하루를 보여드렸는데 어떠세요?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! contact@retrica.co

 

 

 


 

저희와 함께 하실 적합한 인재를 적극 모집하고 있습니다. 채용 페이지를 통해 많은 지원 바랍니다!

*Subway image thanks to larkspurlazuli on flickr